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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관련뉴스

한국과 이라크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라크 원유 생산은 IS 전쟁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8-03-30
조회수
633

자료화면

 

 

바그다드 (IraqiNews.com) 2018. 03. 28

 

이라크 원유생산은 IS 무력집단과의 전쟁에서 영향을 받지않았으나, 국가 경제는 석유에만 의존해서는 안된다고 아바디 총리가 수요일 언급했다.

 

바그다드에서 개최된 국제에너지회의에서 아바디 총리는 이렇게 연설했고 “이라크는 원유와 가스 매장량이 상당하다. 그리고 전쟁에도 불구하고 우리 생산은 줄어 들지 않았으며, 우리는 석유가 주 수입원이 아니고 부차적인 수입이 되도록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고 한 그의 말을 젠단 통신(쿠르드 통신사)이 인용했다.

 

“우리는 가격이 불안전한 석유에만 의존 할 것이 아니라 강력한 경제를 구축해야 한다고 참석자들에게 말했다.”고 알 수마리아 신문이 인용했다.

 

이라크 석유생산은 사우디 아라비아 다음으로 OPEC의 제2 생산국이다. 이라크의 2월 석유수출량은 95.940백만 배럴이며 그 수입은 미화 57억 6천2백만불이라고 석유성 장관이 말했다.

 

이라크 경제는 IS 무력집단과 3년 전쟁에서 큰 타격을 받은 바 특히 사회적 간접자본의 피해가 극심하여 여러 유전에 지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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