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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이라크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수백명의 이라크 시민 미국의 시리아 공습에 항의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8-04-17
조회수
650

미국의 시리아 공습에 이라크 시민 항의

 

 

바그다드 (IraqiNews.com) 2018.04.15

 

일요일 바그다드 중심부에서 수 백명의 이라크 시민이 토요일 시리아 공습에 대한 항의 시위가 벌어졌다고 알 수마리아 신문이 보도했다.

 

그 기사에 따르면 시민 들은 바그다드 알 타릴 지역에서 미국이 영국과 프랑스의 지지를 받으며 시리아 공습을 감행한데 대한 항의 데모를 단행했다.

 

이 항의자들은 이라크와 시리아 국기를 흔들며 시리아 국민과의 연대의식을 나타냈다. 그들은 또한 미국과 연합군에 항의 구호를 외쳤다. 오늘 일찍 보안부대가 타릴 지역 근처 도로를 봉쇄하고 항의 데모에 대한 조치를 취했다.

 

토요일 시아파 성직자 무크타다 알 사드르는 이라크와 시리아 만이 항의의 깃발을 올려야 한다고 강조 하면서 시리아 공습에 항거하는 집회를 요청했다.

 

같은 날 미국, 프랑스, 영국이 각각 시리아의 몇몇 지역에 공습을 감행했다. 미국 국방장관은 시리아의 반응에 따라 추가적인 공습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공습을 감행한 3개국은 이달 초 다마스커스의 교외 주택지에 화학무기 사용을 비난하였다.

 

이라크 아바디 총리 대변인은 이라크 군대는 시리아로부터 어떠한 공격도 대처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돼 있다고 지난주의 발표를 인용하면서 언급했다. 이 같은 내용은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시리아의 독재 정권을 지지하는 러시아를 맹 비난 하면서 러시아의 시리아 군사 행동이 임박했다고 경고한 후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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